
2024년 1월부터 약 1년 9개월간 환자 10여명의 간식비 등 약 1억7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. 앞서 이 병원에서는 환자들이 낸 간식비와 계좌 잔액 사이 1억7천만원 상당의 차액이 발견되면서 내부 횡령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. 경찰 관계자는 "아직 수사 중인 사안이어서 정확한 내용은 설명하기 어렵다"고 전했다. jjh23@yna.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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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1:33:11